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5352 한국과 아시안 최대명절 설, 뉴욕시 공립학교 휴무 명절분위기 만끽 file 2019.02.05 22
5351 지난 1월 뉴욕시 범죄는 감소, 살인,강간은 급증 file 2019.02.05 12
5350 2월 5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공립학교 안전예산 2배늘어 *뉴욕시 식당 술집 CBD오일 금지 *뉴욕시 교통사고 사망자 급증 *311전화 민원 해결 엉망) file 2019.02.05 16
5349 김영진 전 건설협회장, “문용철 민경원 자진 사퇴하라” file 2019.02.05 33
5348 뉴저지 최저시급 2024년까지 15달러 확정 file 2019.02.05 15
5347 [사건사고] (*7번 전철 총격 살해 용의자 기소, *L트레인 역겨운 냄새로 운행 중단, 2명 실신, *NY 오렌지, 라클랜드서 마약 조직 급습, 29명 체포) file 2019.02.05 24
5346 한인사회 소식(*뱅크오브호프 케빈 김 행장 설맞이 고객 인사 *뉴욕가정상담소 재정교육 워크샵 *뉴저지 KCC동포회관 어린이 청소년 국악단원 모집) file 2019.02.05 18
5345 뉴욕주 교통국, 퀸즈 벨트파크웨이 레퍼츠 블러바드 브릿지 공사 완료 file 2019.02.05 13
5344 1월 퀸즈 렌트비 소폭 상승, 플러싱 릿지우드 두드려져 file 2019.02.05 12
5343 2월 5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9.02.05 13
5342 뉴욕시 프리K 이중언어프로그램 한국어 제외 형평성 논란, 한인보다 인구 적은 일본어는 포함 file 2019.02.04 18
5341 NYPD 설맞이 간담회, “아시안 경찰 40년 새 100배 증가” file 2019.02.04 33
5340 7번 전철 총격 살해범 체포 file 2019.02.04 37
5339 연방정부 SALT공제액 변화로, 뉴욕주 지난 두달 개인소득세 급감 주정부 세수 부족사태 file 2019.02.04 12
5338 2월 4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시 보건국 어린이 납중독 검사 캠페인, *뉴욕시 세입자 퇴거 역대 최저 기록, 37% 하락, *브루클린 교도소 테러 위협, 주말 시위 연관 있나) file 2019.02.04 14
5337 [한인사회소식] *퀸즈 한인사회 쌀나눔 행사 *미주지역한인회장단 3.1운동 기념 전국화하기로 *3.1운동 주제 영어 웅변대회 file 2019.02.04 11
5336 유나이티드헬스케어 행사, 재산세 절약세미나와 잡페어 뉴욕, 뉴저지 일원에서 열려 file 2019.02.04 13
5335 [사건사고]*7번 전철서 대낮 총격 살인사건 *플러싱서 강도 사건 *브롱스 흉기폭행사건 file 2019.02.04 15
5334 2월 4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9.02.04 20
5333 유니온 상가 경품 추첨, “상가 부흥 노력” file 2019.02.04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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